어제 TV 촬영 했답니다.
제가 요즘 친환경쌀 클러스터 체험단을 하고 있는데,
어제 저희집에 와서 촬영을 해 갔답니다.
소비자들의 오프라인 모임에서의 주제로 쌀을 내보기로 했다네요.
운좋게 저에게 섭외가 와서 즐건 맘으로 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에 입소문 브랜드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도 간략하게 설명도 들어갔답니다.^^
내용은,,
친환경 쌀로 밥을 지어 먹고,
맛 평가와 더불어 친환경 쌀에 대한 모의고사 평가도 받아보고
채점도 해보는 시간도 가져 보았답니다.
다들 학창 시절에 시험보고 처음이라며 재밌어 하더라고요^^
여기서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한테 친환경 쌀 600g을 상으로 주기도 하였더니
너무 좋아 하더군요.
참, 우리가 평소 먹는 밥 한공기가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280원 정도가 된다네요.
아이들 과자값도 안되는 가격이라 저도 놀랐답니다.
이왕이면 요즘 트랜스 지방이다뭐해 과자에 대한 논란이 되고 있는데,
그 돈으로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매일 먹는 쌀을
친환경 쌀롤 바꿔보면 어떨가 싶더군요.
어제 촬영분은 22일날 kbs2tv 윤종신의 소문난 저녁에 나온다고 하네요.
친환경 쌀 덕분에 tv 방송도 타고,
좋은 쌀 알고 먹게 되어 기분도 좋네요.
다만, 좀 쑥스럽다는 점만 빼고..
그래도 어제 참여해주신 친구들 모두가 재밌게 촬영을 한것 같아
기분은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