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아프네요.
천방지축의 오늘은~ 2006/04/12 16:57   http://blog.azoomma.com/jubari16/222478

아이들이 아프니 정말 답답하네요.

장염증세를 보여 밤새 고생을 하며 잠든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답니다.

아이도 먹은것없이 토하고 설사하고 그러니,

기운이 하나도 없고,

저 또한 아이 신경 쓰느라 밤잠을 설쳤더니만,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오늘 학교에서 하는 활동도 하지도 못하고 쉬었다네요.

얼른 나아서 밝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으련만,,

당분간 흰죽만 먹이라네요.

가족중 어느 한사람이 아프면 온 식구가 다 병이 나는것 같아요.

그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주면 좋겠어요.

고은아, 힘내서 얼른 나아라!!

내일은 밝은 모습으로 우리하교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