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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울집 꽁주 고은이!
내일은 유치원 졸업하기전 마지막 재롱잔치가 있는 날이랍니다.
내일 저녁 대학교 강당에서..
지난달부터 매일같이 영어며, 발레, 춤이며, 악기 연주까지
연습하더니,,,
대망의 그날이 찾아 왔답니다. ^^
지난해에는 오빠와 둘이서 연습을 하며 즐거워 했는데.
올핸 혼자이지만,
언제나처럼 씩씩하게 잘 할거라 믿습니다.
울 고은이의 예쁘고 사랑스런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지네요.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일이 있어 집을 나서야 하기에,
울 딸내미 유치원 보내기 전까지 급하게 돌아 오려하니
벌써부터 맘이 바쁘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날이 좀 풀린듯 싶지만,
그래도 손이 시려울 정도로 여전히 추운 날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