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아들 녀석 얼굴 볼 날이 다가 왔네요.
2주동안의 길다면 긴시간을 보내고 돌아올 아들을 생각하니
괜시리 마음이 설레이네요.
울 아들 절 보면 울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니 제가 울지도 모르겠네요..ㅋㅋ
2주동안의 생활이 아들에게 어떤 변화를 줄진 모르겠지만,
훌쩍 자라 있을거란 생각은 드네요.
아,,오늘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네요.
울 자형이도 그렇겠지요..^^
자형아, 내일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