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 지나면...
나의 일상속 수다방~ 2006/01/13 14:25   http://blog.azoomma.com/jubari16/215819

드뎌 아들 녀석 얼굴 볼 날이 다가 왔네요.

2주동안의 길다면 긴시간을 보내고 돌아올 아들을 생각하니

괜시리 마음이 설레이네요.

울 아들 절 보면 울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니 제가 울지도 모르겠네요..ㅋㅋ

2주동안의 생활이 아들에게 어떤 변화를 줄진 모르겠지만,

훌쩍 자라 있을거란 생각은 드네요.

아,,오늘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네요.

울 자형이도 그렇겠지요..^^

자형아, 내일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