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방송 출연 했답니다.^^
다른게 아니라 햄스빌 베이컨을 이웃과 함께 즐거운 파티 하는 컨셉으로
mbc에서 저희 집으로 촬영 나왔답니다.
갑자기 이루어진 일이라 오늘 모인 분들 모두 긴장도 했지만,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대로 즐겁게 촬영을 했답니다.
저와 이웃들..
2005년도를 보내며 좋은 추억 거리 하나 만든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일요일날 mbc 공감, 세상의 아침이란 프로라고 했던것 같은데..
날짜가 1월 8일 날이라네요.
비록 이래 저래 편집하다보면 짧게 나오겠지만,
공중파를 탄 제 모습이 어찌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하루 남은 한해를 보내며 좋은 이웃들과 연말에 추억거리 하나 만든것으로
2005년도를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우리 님들도 2005년도 마무리하시면서 좋은추억 거리 하나
만들어 보심도 좋을것 같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