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방학도 다가오고...
전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들 녀석을
이번 겨울 방학에 청학동에 보내기로 했답니다.
이웃에사는 친구와 함께 보내기로 했는데,
솔직히 걱정은 되지만,
방학동안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해서 결정을 했답니다.
이제 방학이 다음주에 있으니,
그리 많이 남은 것도 아니네요.
방학하자마자 보낼거거든요.
알찬 방학을 보내기 위한 아이의 첫번째 프로그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