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행복...
나의 일상속 수다방~ 2005/12/16 11:31   http://blog.azoomma.com/jubari16/213660

이번주만 벌써 3번째....

아이 학교 급시과 청소 때문에 들락거리게 되네요.

오늘도 잠시후 나가봐야 하는데,,

나가기전 프린터를 했답니다.

 

그게 뭐냐면요.

아컴에서 준비한 '반 고흐 걸작전' 있죠!

같은 급식하는 엄마들한테 주려고 프린터해 놨답니다.

솔직히 이렇게 좋은걸 저 혼자만 보기엔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시간 되면 보라고 장소하고 초대권 인쇄해서 가방에

넣어 두었답니다.

 

아이들이 어리면어릴수록 크면 클수록 갤러리 쉽게 가지지

않잖아요.

이런 좋은기회에 한번 갤러리로 아이들 손잡고

나들이 가면 좋을것 같아서요.

기간이 이달 28일까지네요.

 

평일날은 시간이안되고 이번주나 다음주 주말 아님 휴일날

다녀오려고 하네요.

이번 그림전은 다순 그림전이 아니라

반 고흐 그림을 전통자수로 놓았다네요.

정말 기대가 되는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좋아할진 모르지만,

좋은건 자꾸 보여 주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럼,,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