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컴퓨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드뎌 완전히 고쳤네요.
어떡하든 그냥 써보려고 했는데,
글 쓰다가도 퍽~ 하고
나가는 통에
컴퓨터를
확 쥐어 박을때도 있었거든요.
그러다 지난주에 큰맘 먹고 포맷을 시켰답니다.
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덕분에
속도도 무지 빨라지고해서
아주 신났답니다.
이젠 컴터녀석,,
자기 맘대로 나가는 일은 없어 너무 좋네요.
한주동안
친정과 시댁을 오가며
이래 저래
바쁜 시간을 보냈더니
조금은 피곤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몇일동안
이곳을 찾아오지 못해서
더욱 속상했지만,
이렇게 고쳐진 컴퓨터에 앉아
글을 올리고읽을수 있어
너무 행복하네요.
어느새 컴퓨터가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려
이젠 컴 없인
못살것 같아요.
오늘도 날이 무지하게 춥네요.
어데보단 조금은 수그러든것 같지만,,,
따끈한 국물로
몸을 녹일수 있게
준비해야겠어요.
행복한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