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초복..
닭 한마리 사다가 삼계탕이라도 해 먹야겠는데,
요새 이래 저래 신경 쓰이는게 많아서 그런지 ,,
이것도 귀찮다. 후~
그냥 치킨 시켜서 복날을 보내면 안될려나.
사는게 뭔지.,,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고 했던가...
그말,, 실감하고 있다.
(보리수 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