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제가 올린 나의 생활 글들을 모두 지웠답니다.
지울땐 너무나 가슴이 아팠답니다.....
그놈의 음악법이지 뭔지.....
하나 하나 찾아 지우려고 하니 엄두가 나질 않아서..
이제 새로운 맘으로 글을 써가야 할것 같습니다.
제 방을 찾아주시는 친구 그외 모든 좋은 분들에게 죄송하고요.
방을 삭제하면서 정성껏 꼬리 달아 주신 분들의 얼굴이 스쳐 지나가더군요.
너무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음악없이 좋은 글로 다시 만나 뵐께요!!~
참 속이 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