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쌩쌩..옷깃을 여미게 하네요.
좀전에 아들녀석 태권도가는길에 배웅갔다가 들어오는데,,
넘 춥더라고요.
오늘은 하루 종일 포근했는데,,
주말이 되면서 추워질듯 싶네요.
낼은 아컴 송년회가 있는 날이죠.
많이들 참석하시는지..
저도 참성은 하고 싶은데, 아직 결정을 못내렸답니다.
낼 시간봐서 갈수 있음 가려 한답니다.
12월을 시작한지 어제 같더니, 벌써 두주가 훌쩍 지나가려 하는군요.
참, 저 오늘 아파트언니한테 2005년도 가계부를 선물 받았답니다.~
언니가 잡지를 사면서 얻은거라며 예쁜무늬에 케이스까지 주더라고요.
안그래도 내년부턴 다시 가계부를 쓰려던 참이었는데,,
거래 은행이나 직접 돈주고 사지 않아 수고도 덜고 아주 좋네요.
내년부턴 새마음 가짐으로 가계부터 쓸 생각이랍니다.
가계부 안쓴지도 몇년되었는데,,
내년엔 좀더 알뜰살뜰 살아야 겠어요..
우리 님들도 알뜰살뜰 잘살아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