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시작하는 하루...
스크랲 2004/11/03 13:16   http://blog.azoomma.com/jubari16/166485

 

 어느날 길을 가던 김치 만두가 김치와 마주쳤다.

 김치 만두가 김치 보고 뭐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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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내 안에 너 있다....

어제 저녁 설거지 하면서 라디오를 들었는데,,,

잼있길래 함 올려 보았네여..^^

 

아래 사진은 어제 병문안가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딸내미가 저리 누워 있으니, 언니가 꼼짝을 못하더라고요.

이제 곧 시험도 있다는데,,다행인지 왼손을 다쳐 그나마 위로가 되더라고요.

그래도 빨리 완쾌돼서 다시 활기차게 뛰어 다니길...아자 화이팅!!~

 

 

바람이 무척이나 찬 아침이네여.

환기를 시키기 위해 열어 두었던 창문을 다시 닫았답니다.

왜 이렇게 추위를 타는지..ㅎㅎ 예전엔 한겨울에도 맨발로 다녀었는데..

나이가 들긴 드나보네여..~ (이런말 하면 나이가 꽤나 많은줄 알겠지..ㅋㅋ)

아침에 아들 친구 엄마가 마실을 와서 차한잔 마셨더니 시간이 훌쩍 가버렸네여.

덕분에 운동도 못가고...

요새 늘어 나는건 살뿐이라 걱정이랍니다..ㅎㅎ

살찐 모습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신랑인데,,,겨울이 오기전에 조금만 빼야 겠네여..

근데,,맘대로 될진 미지수~

이제 점점 추워지면 움직이기가 더욱 싫어질텐데,,,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노력은 해 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요.

건강들 하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