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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오늘 문병 갑니다.
어제 언니 큰 딸내미가 손을 다쳐 입원해 수술까지 했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이제 나가려고 한답니다.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다쳤다는데...많이 다친 모양이네여.
수술까지 했다는것 보면...
몇일 입원하면서 지켜 보아야 한다길래..
얼굴이나 볼겸 다녀 오려 하네요.
비가 온뒤라 날이 좀 쌀쌀 하군요.
감기 조심하셔요.
우리집 개구쟁이들은 언제나 감기가 나으련지...
이집 저집 아프다는 소리 뿐이라 걱정이랍니다.
아프지 않고 살순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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