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튠팩은 이렇게 비행기도 타는데,,,울 아이들 어제는 그러더군여.
자기들도 데려 가라고...
담에 데려 간다고 잘 달래 놓긴 했는데,,맘이 좀 그렇네여.
또 이번주 톨날 아이들 유치원에서 운동회가 있는데,,,
아빠, 엄마가 참석을 못하니, 못간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여.
근데,,아이들이 넘 가고 싶어해서,,애들 이모한테 부탁을 해놨답니다.
이래서 형제가 많으면 좋은가 봅니다.
언니와 동생이 있어,,이렇게 급할때 아이들 맡길수 있고..
정말 고마운 형제들이랍니다.
언냐, 동생들아~~다녀와서 한턱 쏠께!!~~
이제 낼 갈 준빈 대충 다 해놓았구여.
집안 정리도 다 해났답니다.
물론 아이들 운동회때 쓸 준비물도 다 챙겨 놓구여.
빨래도 다 해났고, 쓰레기도 정리했고,,,
막상 여행 가려니,,챙길것도 많고, 정리할것도 많네여.
한동안 아컴에 못올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보고파 지네여..
건강하게 잘 다녀와서 사진과 함께 후기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즐겁게 지내시고여.
다녀와서 뵙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