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
스크랲 2004/10/06 18:45   http://blog.azoomma.com/jubari16/162302

 

 

 

 

 


시간은 계속 흐른다.
나의 시간만은 빼고...

언제 부터인가 내 자신의 시간은
왠지 모르게 멈추어 있는것만 같이 느껴진다.

주변의 무든 변화에 혼자 남아 서 있는듯
변화가 없어서 일까...

지금 이렇게 느끼는 사람이
나 혼자는 아닐꺼라고 느낀다.

하지만 모두들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사실하나만은 공감을 사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 하지만...
자신은 그대로 남아 있는...

어쩜 우리가 가진 생각의
시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한다.

누군가에게 대답을 듣고 싶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혼자에게라도 그 대답을 듣고 싶어서
나의 생각을 이렇게 적어 놓는 것이다.

내 자신을 다시 찾아서...
그래서 이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오늘은 아침부터 무척 바빴답니다.

낼 모레 중국 갈일 때문에 이것 저것 챙기고 정리 하느냐고...

이제야 겨우 한숨 돌리고 잠시 들어 왔네여.

막상 중국을 여행 가려니,,아이들도 걸리고, 여러가지가 걸리는군요.

그래도 날짠 임박해 오고해서 맘만 급해 졌답니다.

오늘은 하루가 어떡해 갔는지 모르게 무척이나 빠르게 지나 갔네여.

낼도 바쁠것 같은데,,,그래도 가기전에 다시 시간내서 들리겠고여.

이제 다시 저녁 준비를 하러 가야 겠네여.

즐건 저녁 되시고여.

낼 다시 뵐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