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부녀의 일기
스크랲 2004/10/05 17:16   http://blog.azoomma.com/jubari16/162104
 
      어느 밝히는 여자의 기막힌 일기...



      월 : 월요일이다.

      요 : 요즘 한지 오래됐다.

      일 : 일찍 들어가서 거하게 해야겠다.





      화 : 화가난다.

      요 : 요 새끼 힘도 없다.

      일 : 일분하고 기냥 잔다.





      수 : 수도 점검하는 아저씨가 왔다.

      요 : 요주의 인물인줄 알면서 어쩔수 없었다.

      일 : 일부러 못이기는 척 함 줬다.





      목 : 목이 말랐다.

      요 : 요쿠르트가 마시고 싶었다.

      일 : 일을 치르다 그 놈걸 다마셔 버렸다.





      금 : 금새 했는데 또하고 싶다.

      요 : 요즘 왜이러지? 발정긴가 보다.

      일 : 일치루고 자는 놈을 발로 차서 깨웠다.





      토 : 토끼같은 새끼..

      요 : 요를 흥건이 적시어 노았따. 3분만에.

      일 : 일치루기전 고무줄로 묵어놓고 해야겠다.





      일 : 일요일 황혼에서 새벽까지 즐겼다.

      요 : 요(허리 요) 가 뿌러지게 했다.

      일 : 일주일 내 했는데 또 땡긴다

kyunderoong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여..!

걍 실컷 웃고, 스트레스 풀어 버리시고, 해피~한 저녁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