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구멍이라도 난듯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리고 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준비물 세가지!
첫째 만화책 한권
둘째 따뜻한 방바닥
세째 향긋한 차
이렇게 세가지만 있으면 땡인데..ㅎㅎ
따뜻한 방바닥에 배 깔고 엎드려 책 한권 읽어
보는 여유를
부려 보면 어떨까!~
가을은
독서에 계절이라 하지만,,
그간 제대로 책 한번 읽어 본 적이
없는것 같다.
그래서 그런가.
얼마전 도서 이벤트에 당첨돼
책 한권을 받기로 되었다.
이제 나도 마음의 양식을
쌓을때가 온것 같다.
그간엔 몸 불리기(?)만 열중 했는데..
(원한건 절대 아님..ㅎㅎ)
이젠 몸은 그만좀 불리고.
맘을 쌀찌어야겠다~~!!
내가 요새 책 잘 읽는걸 행운의 여신님이
알아서 벌(?)을 내리나 보다.
벌은 싫지만,,
여신님!
이런 벌이라면 얼마든지 달게 받겠나이다.
앞으로 좀더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야겠다.
책도 보고...
아이들과도 좀더 많은 시간도 보내고
해야겠다.
블로그님들!! 저 처럼 벌 받으실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