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울 신랑이 선물이라며 건네준 행운의 네잎 크로버 카드!! ㅎㅎ.

이걸 주면서 당신에게도 늘 행운이 가득 하라고 한말이 생각난다.
첨엔 당신(신랑) 하는 일이나 잘 되게 당신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니라고 말을
했다.
그랬더니,,울 신랑 왈
"난 됐으니깐..당신이나 가져."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니야 나보단 당신에게 행운이 귀찮을 정도로 따라 다녔음 좋겠어~"
했더니
"아니야,,난 벌써 행운을 잡았는걸..여기 있잖아..."
오잉~~"어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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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 말이야" (장난 섞인 말투로~ㅎㅎ)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닭살 돋았다구여..대패가 어디있남~~~
요즘들어 신경을 좀더 써 주었더니,,,울 신랑 입에서 이런 말이 다 나온다.
원래 나보다 애교도 더 많고 잘 챙겨 주는 사람이긴 한데...
저것이 진짜이건 아니건 상관없다.
그냥 신랑 맘이 넘 예뻐서리..
항상 내 지갑속에 행운의 네잎 크로버를 넣고 다닌다.
그래서 그럴까..
요즘 이래 저래 행운이 찾아 오는것 같다.
나는야...행운녀...행운을 항상 지니고 다니니깐~~ㅎㅎ
다른 블로거님들도 신랑한테나,,부인한테 행운의 네잎 크로버 선물 어떠세여.
오늘 하루도 행운 가득한 날 되시와여~~

((행운이 온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