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이정하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덮인황무지일수도 있습니다
한번쯤 절망에 빠져보지 않고서,한번쯤 좌절을 겪어보지 않고서,
우리가 어찌행복의 진정한 값을 알수 있겠습니까.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은,우리가 참된 행복을 이루기위한준비 과정일 뿐입니다
따라서 지금 절망스럽다고실의에 잠겨있는것은어리석은 일입니다.
지금 잠깐 좌절을 겪었다고해서내내 한숨만 쉬고 있는 것은더욱 어리석은 일입니다.
더 큰 행복을 위해,참된 행복을 위해서라면그 정도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 아닙니까.
돌멩이를 부지런히 들어내야옥토를 만들 수 있듯이말입니다.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바윗덩어리와 같은 무게로짓눌러 온다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벌써 9월 이네여...
시간이 참 바른것 같아여...
더워 더워를 외친 것이 어제 같은데...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과 풀벌레 소리가 가을을 알려
주네여.
새로운 달도 우리 많은 블로거님들과 함께 행복하게 즐겁게
건강하게 보내고 싶네여..
모두 모두 행운 만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