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매일 같이 운동을 가는 곳이다. 이곳은 구에서 운영하는 레포츠 타운인데,,,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락 거리는 곳이라 담은 이곳을 공략하려고 한다.
하루에도 수백명식 이용하는 이곳..간혹가다 드라마 촬영도 하고 그래서 배우들도 보고 아주 좋다.ㅎㅎ
오늘 운동을 늦게 가는 바람에 홍보물을 가지고 가지 못했다.
그래서 낼은 기필코 들고가서
홍보를 하고 말리라~ㅎㅎㅎ
모티켓...모티켓...
운동을 하는 동안에도 어떡하면 더욱 효과적일까~~ 이런 저런 생각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더라.
얼른 이벤트가 끝나던지 원...ㅎㅎㅎ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차량 시간에 맞춰 씻고 내려와 책을 보고 있는데,,,여기저기서 눈쌀 지푸리게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고.
자꾸 눈이 가서 얼굴이 마주치고...한마디 하고 싶은데....이런 곳에다도 홍보물 부착을 하던지..아님 전단지를 만들어서 한장씩 가져 가게 하면 아주 좋을것 같다.
홍보 효관아마도 어마어마 클것으로 생각한다.
모티켓...정말 지켜야할 예절중 하나..잘 지켜서 웃음꽃이 활짝 피게 만들어 보자구여.
HAVE A GOOD TIME...K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