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모티켓 홍보 및 이야기~~(2)
사랑하는 울 신랑이 모티켓 홍보에 적극 나서 줬다..
자기일 하기도 바쁜데,,,울신랑 회사에서 우수사원 이거든여..ㅎㅎ
내가 직접 그린 모티켓 홍보물을 들고 이번엔 회사로 출발~~
(이러다 울 신랑 KTF에서 스카웃(?) 제의 받는것 아닌지~~
)

*******( 사무실 벽보에 한장.. 넓직한 사무실 안. 직원들 뿐 아니라 손님들도 수시로 드나드는 회의실에 한자리 턱~
)

*******( 회사 문앞에 한장..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대로변에 위치에 있어 드나드는 사람뿐 아니라,,지나가는 사람들 뭔가하고 한번씩 쳐다보고 웃으며 간다한다~
)
KTF 주소를 넣어 주어서 아마도 많이들 접속할 거라 믿는다..ㅎㅎ
이렇게 붙이고 사진을 찍으니,,,울 신랑 사장님과 동료들이 이게
뭐냐고 묻더란다..
KTF ..??
여기 누가 다니나..?아니 자네 집사람이 여기 들어 갔나?
이렇게 홍보를 하고 다니니 내가 다시 직장을 다니는줄 알더란다.
그래서 직장은 아니고,,,홍보중이라고~
홍보물과 신랑의 덧붙인 말을 들은 동료들....그제서야 모티켓이란
말을 이해를 했고,,,그건당연히 지켜져야 할 예절이라고 입모아
얘기 했다고 한다.
또, 이걸 KTF에서 홍보 하는게 아니고 개인이 홍보물 작성하여 홍보를 하느냐고 반문 하기도 했고, 열성적이라기 까지도.. ㅎㅎ
모티켓을 첨 접한 그분들 KTF 싸이트 들어가 모티켓송도 들어 보고 더 자세히 알아 보겠다고 했고, 아이들에게 들려 주면 아주 좋아 하겠다며 재밌어 했다는 후문이다. ㅎㅎ
이 자리를 빌어 홍보에 동참해준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그분 한사람 한사람이 홍보를 해주면 더 큰 효과를 얻을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모티켓이 대한민국에 정착할 그날까지 아자~~!!
HAVE A GOOD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