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았네여.
간밤엔 탁구의 유승민 선수가 멋지게 금메달을 따 줬죠!
그의 눈빛에 자신감이 넘치더군여.
남은 다른 종목에서도 멋진 메달 기대 하면서...아자!!
이제 무더웠던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여.
간간히 창밖으로 들려오는 매미소리도 이제 그리움의 대상이 되겠죠.
풀 벌레 소리가 가을을 알려 주는듯....자리 바꿈을 하려 하네여.
전 오늘 아들녀석 오전에 태권도 다녀오면 뮤지컬보러 갈려구여.
간만에 보는 뮤지컬이라 기대가 크네여..
다른 블로그님들도 오늘 하루도 의미 있게,,,보내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