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잊어야지..
스크랲 2004/08/21 09:29   http://blog.azoomma.com/jubari16/153288
잊어야 하는 사람아! 바다에 가서 그대 버리고 오리 그대 마음의 해변에서 서성이지 않고 멀수록 좋은 바위틈에 앉아 지난 추억의 석양을 바라보며 끈적한 사랑을 잊으리 아품의 사연들은 파도에 씻고 발 하나쯤 바다에 던져 버리며 과즙이 배어나는 새콤했던 시간마저 입 큰 말미잘 모이로 주고 오리 몸 속으로 파고 들던 그대의 기억 모두 모래사장 아이들 쌓는 견고한 성 안에 가두어 두고 오리 그래도 남는 그대 숨결 있으면 수평선 그늘에 꼭꼭 숨겨 두고 오리 가슴에 남은 그대의 미소마져도 사발로 마시는 쐬주 속에 넣고 마시리 그럼 잊혀 지려나 * 어느 분의 시를 인용, 수정 한것임을 밝힘니다. 이제는 잊어야죠? 징글~징글하게 덥고 짜증나게하던 더위도 저~ 만치 갈 차비를 하고 있군요. 이제는 잊어야 겠습니다. 오로지 詩를 위하여! 가을 달빛 아래에서 나~아를 찾아 보렵니다! 무쟈~ 가을 기다리는 가을달빛아래가
    *일출봉

     

    오늘 아침은 기분이 별로였다..

    어떤 님이 누드 그림을 도배를 해서리..내 그 님에게로 가서 꼬리달아

    항의도 하고,,그랬는데,,,

    다행이도 싹 없어져 버렸다..

    그런 걸 진작 없앴어야지..

    건전한 정신,,,,건강한 몸...

    앞으로 좋은 글만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는 아이들과 도서관 갔다가 오후엔 모처럼 친구들을 만날까

    한다.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라,,,그 동안 어찌 변했을지 궁금하다.

    칭구야...기둘리래~~이  내가 간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