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비가 내리는 아침 이네여.
상쾌한 아침임다....................였는데.
아이들이 유치원엘 안가는 날이라서...아침부터 떠들썩..후~
두 녀석이 아침부터 티격 태격...
특히 울 딸내미,,,징징 거리는 소리에 더이상 못참고 매를 들었답니다.
정말 매들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네여.
요샌 둘이 잘 놀다가도 저러네여.
매주 톨날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동화구연)에 가는데..
요샌 톨마다 일이 생겨 못 갔답니다
돈만 내고 제대로 못 가니,,,취소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꼭 동화구연 때문만이 아니라도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이것 저것 체험 할 수도 있고 해서 가는 편이랍니다.
오늘은 특별한 일이 없어 좀 있다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에 갔다가 모처럼
저 운동하는 스포츠센터에 데려 가기로 했답니다.
전 지금 헬스를 하고 있지만,,그곳엔 수영장도 있거든요.
물론 그것뿐 아니라 여러가지 운동 시설들이 있지만,,,
아이들과 몇일전부터 약속한 지라....
도서관 갔다가 수영장 다녀 올려면 오늘 오후에나 되어야 집에 올 수 있을것
같네여.
녀석들 이젠 좀 조용해졌네여.
제가 자꾸 그러면 수영장 안 데려 간다고 했더니만,,,,ㅎㅎ
블로거님들도 비오는 주말...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