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침떼기 공주가 열심히 세닥이와 놀고 있군요.
하루 이틀..일년. 10년..평생 동안 건강한 치아와 잇몸 간직하길 바라면서...
이제 세닥이와의 아쉬운 이별을 하네여.
그래도 이벤트는 끝날지 모르지만,,세닥인 울 개구쟁이들한테 영원한 친구로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