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아이들 데리고 마트에 다녀 오는데...
어디서 고래 고래 소리 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첨엔 누가 싸우나 하고 두리번 거렸는데,,,
그게 아니었다.
어떤 여자가 전화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렇게 휴대폰에 대고 소리를 질러 대는데,,,,
거기다 쌍욕까지,,,
아이들과 그 옆을 지나오면서 어찌나 민망하던지...
전화속 상대편도 얼마나 듣기 싫을까.
무엇을 잘못 했길래 그 여자분이 그리도 심하게 할까..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고 해도 그 모습이 좋게 보이지 않았다.
나 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깜짝 놀라 그 여자분 얼굴 쳐다보고
한마디씩 하며 지나가더라.
휴대폰 정말 너나 할 것 없이 너무나 보편화 돼 있어 길가다도 전화 받는 세상..
편리한 세상인만큼 짘리건 지키며 살아야지.
자기 혼자만 사는 세상도 아니고,,,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욕까지 하며 떠들어서야 되겠는가.
자기 집에 가서나 하던지,,,사람들 많이 지나다니는 대로변에서 그게 무슨 짓인지.
자기만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길가는 다른 사람들한테 폐를 끼치는
행위는 절대 해선 안된다고 본다.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정말 열 받는다.
작은것 하나래도 남을 배려하는 생활...모티켓의 기본 예절아니겠어요.!!


오늘도 모티켓 예절 부대가 앞장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