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벌써 입추라네여..
입추는 입춘데...입추도 이름값을 했으면 좋으련만....복날처럼..ㅎㅎ
전 내일 제사가 있어서 시댁에 가네여.
더운날 음식 장만 하기가 힘이 들지만,,,해야 할 일이라 어쩔수 없네여.
내일 아침 신랑 출근길에 데려다 달라고 할려고요.
내일은 하루 종일 못 들어올 것 같네요.
참,,배탈 조심 하셔요.
전 아무래도 배탈이 난 모양이예요.
자꾸 배가 아프고 설사까지..ㅜㅜ
얼마전에 아들 녀석이 그러더니만,,,저도 그러네여.
뭘 잘 못 먹은건지...
자고 일어나면 좀 괴안혀야 낼 음식 장만 할텐데..
날씨도 더운데,,몸까정 아프니 아주 죽~~음임다!!
정말 건강에 유의하세요!!!
제가 마법을 써서 저 뿐만 아니라 아프신 모든 분들에게 주문을 걸어 드릴께여..
"알라리~ 깔라리~ 자고 일어나면 아픈 사람들이 모두 건강해 져라 얍!!!" ㅎㅎ
오늘밤 건강하게 푹 주무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