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휴가라 ,,,아이들 데리고 대형마트에 다녀왔다.
그곳은 회원 전용 이어서 회원 카드가 없음 물건을 살 수 없는 곳이다.
어제가 시아버지 생신이셨는데,,,지난주에 생신을 미리 해 드셨기 때문에 아침에
전화를 드렸더니,,쉬신다고 하셔서 먹을것 사가지고 갈려고 들렸다.
식품 매장을 내려가기전 1층을 한바퀴 휙~ 도는순간 우리 모습이 탤레비젼에
비취는게 아닌가.
그래서 이때다 싶어 TV속에 비친 가족 모습을 찰칵!! ㅎㅎ
울신랑 요새 내가 디카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대니,,한마디 합디다.
뭘 그렇게 찍어 대냐고....
디카에 재미를 붙인 나...재미 있는걸 어떡하냐고~~~
신랑이 막 지나가는 바램에 카트 안에 앉아 있는 아이들 모습은 잘 안보이네여.
저와 신랑만 흐릿하게 나왔지만,,그래도 즐거운 시간 이었답니다.
님들도 TV속에 함 들어와 보실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