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개구쟁이 자형이와 새침떼기 공주 고은이 랍니다~~
연년생(6살 7살) 이다보니 서로 친구 같이 지내는 모습이 넘 이쁘구여.
꼭 쌍둥이처럼 생긴 모습도 닮았지만,,하나가 없음 서로를 애타게 찾는답니다.
가끔 의견 충돌로 다투기도 하지만요.
어제 아빠와 대형마트에 갔다가 두 녀석 카트안에 앉아서 다정하게 찰칵!!
고은이가 조금 삐졌답니다. ㅎㅎ 오빠만 책 사줬다고..
고은아! 담에 니 책도 사줄께..그러니 부지런히 글자 익혀 알았쥐~~
요즘 하루 종일 나가 놀더니만,,,피부가 까맣게 탓네여..
피부가 하얗다고 흰둥이 였는데..ㅎㅎㅎ
**( 울 시 어른들이 남매가 넘 많이 닮아서리..어디다 떨어뜨려 놔도 찾겠다고 농담을
하신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