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 여동생 머리에 꽂은 핀을 보더니..자기도 꽂아 달라고 해서
노란색 핀을 해줬더니,,,,
아빠 머리에도 같은색에 핀을 꼳아 주었답니다. ㅋㅋ
그리고나서 신랑과 아들 녀석이 나란히 누워 머리엔 노란 핀을 꽂고 TV 시청중....
두 부자의 모습이 넘 앙증 맞네염.. ㅎㅎㅎ
정말 붕어빵이죠. ^^
이 사진은 울 개구쟁이 4살때 찍은 사진 인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아빠가 하는 행동은 전부다 따라 한답니다.
지금은 7살이 된 울 개구쟁이...자형이!!
여전히 순수 BOY 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