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오늘은 아들 친구 엄마가 커피 한잔 마시자고해서 오늘 운동도 못갔다.
비도 오고해서 갈까말까 꾀가 났기도했지만,,^^
비내리는 창가에 앉아 마시는 커피 한잔....
오늘 따라 넘 맛있게 느껴졌다.
그 언니와 이런 저런 수다를 떨다 보니,,오전 시간을 다 허비했다.
그러다 그 언니 신랑이 들어와서 그 자리를 일어나 집으로 돌아왔다.
아침부터 내린 빗줄기는 그칠줄 모르고 있다.
언니 불러 장떡이나 해 먹을려고 했더니만,,,일이 있어 나가야 한다네.
원래 직장을 다니는 언닌데...오늘은 안 나가도 된다기래 전화했는데...
할수없지뭐..저녁에 울 가족끼리 해 먹어야겠다~~ㅎㅎ
이런 이런..
옆라인에 사는 동생이 차 마시러 오라고 인터폰 때리네..
난 왜이렇게 인기가 많은거여~ㅎㅎㅎ
오늘은 하루 종일 놀아야 겠다.
즐건 하루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