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날
요즘 울집 식구들 몸들이 허~ 해 진것 같다.
먹는거 제대로 못 먹여서 그러나..ㅎㅎ
오유월 감긴 개도 안 걸린다는데...울집 개구쟁이들은 콧물에 기침 까정하니..
거기다 신랑까지 콜록~ 콜록~ ..
그러고 보니 내가 젤 건강하네.
사실,,,아이들은 편식을 해서 늘 걱정이 되고,,,신랑은 아침밥 대신 현미우유나,
미숫가루 타서 먹고 다니니...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야 뭐,,집에 남은 음식 다 먹어 치우는데,,,젤로 건강 할 수 밖에. ㅎㅎ
그래서 가족들 몸 보신 해 줄려고 족하나 사다 끓여났다.
그것도 신랑이 지원 사격 해준 돈으로...
6월의 마지막을 보신하며 보냈으니,,7월은 모두 건강 해야 될텐데...
가족의 건강 만큼 소중한것이 있으랴.
나도 낼부터 다시 운동 열심~히 다녀야쥐!!
건강하게 삽시다
(잘 우러나야 할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