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보신...
스크랲 2004/06/30 18:03   http://blog.azoomma.com/jubari16/141227

6월의 마지막 날

 

요즘 울집 식구들 몸들이 허~ 해 진것 같다.

먹는거 제대로 못 먹여서 그러나..ㅎㅎ

 

오유월 감긴 개도 안 걸린다는데...울집 개구쟁이들은 콧물에 기침 까정하니..

거기다 신랑까지 콜록~ 콜록~ ..

그러고 보니 내가 젤 건강하네.

 

사실,,,아이들은 편식을 해서 늘 걱정이 되고,,,신랑은 아침밥 대신 현미우유나,

미숫가루 타서 먹고 다니니...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야 뭐,,집에 남은 음식 다 먹어 치우는데,,,젤로 건강 할 수 밖에. ㅎㅎ

그래서 가족들 몸 보신 해 줄려고 족하나 사다 끓여났다.

 

그것도 신랑이 지원 사격 해준 돈으로...

 

6월의 마지막을 보신하며 보냈으니,,7월은 모두 건강 해야 될텐데...

가족의 건강 만큼 소중한것이 있으랴.

 

나도 낼부터 다시 운동 열심~히 다녀야쥐!!

건강하게 삽시다

 

(잘 우러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