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아이들 유치원 보내고 들어 오는길에 아들 친구네가서 차 한잔
마시고 수다 떨다보니 점심 때가 되었다.
부추와 오징어 넣고, 부침개 붙여 먹자고해서 맛나게 점심을 먹고 조금더
수다를 떨다 집으로 돌아왔다.
우편함을 보니 편지가 하나 와 있었다.
편지를 뜯어보니,,서울우유에서 보내온 친환경. 유기농 박람회 티켓이
들어있더라구.
지난번에 신청했던 유기농 박람회 티켓이 오늘 온것이다.
기간이 이번 토요일까지라 언제나 오려나 내심 기라렸는데..드뎌 오늘 도착!
이제 가는 날만 남았다.
아이들이 금요일날 캠프 가니깐,,,그때 갈까.
언니한테 같이 가자고 전화나 해야겠다.
((근데,,아로마 향초는 언제 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