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에 갔다가 텃밭에 난 풀을 뽑고 왔답니다.
상추, 파, 토마토 나무, 고구마순등등 온통 초록색으로 물든 곳.
이번엔 상추와 파, 토마토만 따 가지고 왔는데,,,
담엔 고구마 캐러 아이들 손잡고 갈 겁니다.
초록처럼 늘 파릇 파릇 상큼하게 자랐으면.....엄마의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