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2일
4주년 결혼기념일을 기념하여
우리세식구 속초로 여행을 떠났다.
엄마의 멀미로 인하여 휴게소에 들러아빠가
좋아하는 우동 한그릇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지요
그 사이에 엄마는 뭘했을까요?
코를 막고 멀미약을 꿀꺽..
아빠가 진작 말해줬음 어제 키미테를 붙이는 건데..
오늘 갑자기 깜짝이벤트를 발표해 엄마의 고생이-.-;
자기야,기분 되게 좋은데 담부턴 나잘때 살짝 키미테
붙여놓고 자던지해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