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월요일 아침이면 바쁘지요. 몸도 바쁘지만 마음이 더....
이번 일주일은 또 얼마나 바쁠까 하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게 여긴 큰 일중의 하나이기에. 한국처럼 미니 버스가 좀 다니면 좋은데...
작은 아이 수영 레슨, 축구 연습과 게임. 큰 아이도 축구 연습과 게임.
일주일을 돌아가며 아이들 pick up과 drop이 내 시간을 갖을 수 없게 하니.
그러다 보니 이곳을 찾을 시간이 없답니다. 와 보니 여기들러 님들과의 데이트를 한지도 꾀 되었던데 말입니다. 죄송!!!
아직도 날씨는 추워 겨울 옷 정리를 못하구요. 한국엔 3월에 개나리가 피는데 여긴 이제서 피었거든요.
이젠 좀 자주 들러 나 사는 얘기와 님들 사는 얘기 들으며 마음의 여유나마 갖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