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지금 캐나다는... 2004/05/04 00:05   http://blog.azoomma.com/josephinejoo/127577

늘 월요일 아침이면 바쁘지요.  몸도 바쁘지만 마음이 더....

이번 일주일은 또 얼마나 바쁠까 하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게 여긴 큰 일중의 하나이기에.   한국처럼 미니 버스가 좀 다니면 좋은데...

작은 아이 수영 레슨, 축구  연습과 게임.  큰 아이도 축구 연습과 게임.

일주일을 돌아가며 아이들 pick up과 drop이 내 시간을 갖을 수 없게 하니.

그러다 보니 이곳을 찾을 시간이 없답니다.  와 보니 여기들러 님들과의 데이트를 한지도 꾀 되었던데 말입니다.  죄송!!!

아직도 날씨는 추워 겨울 옷 정리를 못하구요.  한국엔 3월에 개나리가 피는데 여긴 이제서 피었거든요. 

이젠 좀 자주 들러 나 사는 얘기와 님들 사는 얘기 들으며 마음의 여유나마 갖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