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다가온 10월.
세월의 빠름은 많은 주부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리라 생각한다.
이곳 지구 반대편으로 이민 온지 꼭 10년이 되는 달이다.
되돌아 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아이들 키우며 정신 없이 사는 매일을 돌아보며, 앞으로 살아갈 매일을 위해
현재의 시간 속에서 최선을 다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