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이 무디딕한 아파트 빌딩과는 다르게.. 장난감 같은 주택들이 간격없이 즐비하게 세워저 있어요.ㅎ 나는 이런 집들을 보며 나드는 것이 한편 즐겁기 까지 합니다.ㅎ오목조목하게 지은 옛 인간들의 예쁜 마음의 솜씨를.. 생각하며 감탄까지 합니다.ㅎ물론 울동래에도 거대한 건물들이 많지만.. 그 빌딩들에게는 왠지 ? 전여 눈길이 가지 않구요.ㅎㅎㅎ아기자기하게 보이는 이 옛날 주택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입니다.ㅎ

쎌리의 아파트











에바다
기쁨의 얼굴 ★신 29~30/막 16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 시 34:5.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전 8:1.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눅9:29.
우리는 종종 내 얼굴이 당신 마음에 안 든다니 유감입니다.
그러나 내 얼굴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부모님께 물려받은 것이니 내 얼굴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지 마시오.라는 식의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 말은 틀린 말입니다.
왜냐하면 설사 얼굴 모양이나 눈, 코, 입이 좀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마음속에 무엇을 담고 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표정은 아주 아름답게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버마 선교사 저드슨은 못생긴 편에 속 했지만
사람들로부터 `기쁨의 얼굴'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저드슨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저드슨과 같이 기쁨의 얼굴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기쁨을 소유한 얼굴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입니다.
“주님, 저희가 굳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밝히지 않더라도
저희가 그리스도인 됨을 저희의 모습으로써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