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2)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카펱아닌 아름다운 낙엽카펱 위를
사박 사박 밞으며 걸어야했다.ㅎ ~~
오늘 아침부터 몹시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단풍잎들이 많이 떨어졌다.ㅎㅎ
낙엽을 밟는 순간부터 나의 머리에는 새삼스럽게
옛날 어린시절이 ? 그리워 젔다고나 할까?....ㅎㅎㅎ
오색 찬란한 낙엽 의 색들을 다시 감지해 보며~~
나는 마냥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고개를 들줄 몰랐다 .ㅎ
이렇게 아름다울수가?...ㅎ...ㅎ
그래서 그 누구는 낙엽의 융단 이라고 말 했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