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리의 일기장에서 ......
오늘은 퇴근길에 가로수로된 도토리나무. 바람에 떨어지는 도토리를 종류대로 호주머니에 주섬주섬
담아보았다.ㅎ나무를 올려다 보니 역시 도토리의 생김새에 따라 도토리나무의 잎도 조금씩 다름으로
도토리의 나무잎을 찾기 위해서 찾아 헤맸다..ㅎ.도토리는 금방 벌래가 생긴다는 친구의 말에 벌래를
무척이나 무서워하는 쎌리는..집에 도착하자 즉시 사진을 찍고 얼른 쓰레기통에 갔다 버렸다..ㅋㅋㅋ

도토리묵의 재료로 가장 우수한 도토리라고..



다람쥐들이 가장 좋아하는 도토리





도토리 크기를 비교

도토리의 색상이 예뻐서 약 한달전에 산에서 주서온 도토리지만
할수없이 사진만 찍어놓고 넘 아깝지만 버리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