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든 편지를 받고 쎌리는 무척 기뻤습니다.ㅎ
애써 보낸 물질의 보람이였습니다.ㅎ
얘들아 모쪼록 아무탈 없이 잘 자라다오.ㅎ
가난이 너희들에게는 전혀 죄가 아니라는 것을......ㅎ
너희들이 18세 될때까지는 열심히 너희들을 위해 봉사에 매진할 테이까...ㅎ
자랑 스럽다 내 아들 딸들아..ㅎ
처음 올렸든 게시글 입니다.ㅎ
오늘은 기쁜날이다
6월에 World Vision에 애기2명 신청을 해 놓고 오늘에야 비로서 결정을 했다.
마음이 흐뭇하다. 이 아이들을 내가 기른다는 생각을하니 정말 즐겁다..
남아는 9살 여아는 6살이란다.
그리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살고있다고..
이렇게 먼나라와 인연이 될줄을 그 누가 알았을까...
팜프렛이 도착해서 사진을 우선찍어 불로그에 올리기로했다...
다음님들 ! 모두 이 아이들을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탁드려요....
웃는모습은 역시 예뻐요
(한아이의 생활비 매달 $35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