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한 피부의 내 아이들..이렇게 많이 자랐다고 편지 왔어요.ㅎ
Sally의 생활 2011/08/27 18:47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7264
 

날아든 편지를 받고 쎌리는 무척 기뻤습니다.ㅎ

애써 보낸 물질의 보람이였습니다.ㅎ

 

얘들아 모쪼록 아무탈 없이 잘 자라다오.ㅎ

가난이 너희들에게는 전혀 죄가 아니라는 것을......ㅎ

너희들이 18세 될때까지는 열심히 너희들을 위해 봉사에 매진할 테이까...ㅎ

자랑 스럽다 내 아들 딸들아..ㅎ


 
 


 

 

 

처음 올렸든 게시글 입니다.ㅎ

 오늘은 기쁜날이다

6월에 World Vision에 애기2명 신청을 해 놓고 오늘에야 비로서 결정을 했다.

마음이 흐뭇하다. 이 아이들을 내가 기른다는 생각을하니 정말 즐겁다..

남아는 9살 여아는 6살이란다.

그리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살고있다고..

이렇게 먼나라와 인연이 될줄을 그 누가 알았을까...

팜프렛이 도착해서 사진을 우선찍어 불로그에 올리기로했다...

다음님들 ! 모두 이 아이들을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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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모습은 역시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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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이의 생활비 매달 $35을.. )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마태복음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