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쎌리는 오늘 $1.50을 주고 석류 1개를 사왔다.
이곳 석류는 큰사과보다 더 커거 먹음직 스럽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수는 없지만 우리님들애게 보여줄려고 사진에담은후 생큼 달콤한 석류를 맛있게 먹었다.
한국의 큰 배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