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리의 둘째 아들 입니다.
취미생활로 주말엔 라이딩으로....
즐기고 있다고 해요....
장거리를 달리는 아들의 그 기분을.....
게시글에 올려 봅니다.ㅎ
내 사랑하는 아들아 !
더도 말고 지금같이 직장생활에 충실하고 여가생활을 즐겁게 보내거라...ㅎ
정신과 육체가 하나되어 건강해 보이는 모습 참 보기가 좋구나.ㅎ
엄마가 지금것 살다보니 공부벌레 일벌레가 다가아니고
잘난게 다가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아닌
마음이 편한게 좋드다.ㅎ
이 엄마도 취미생활로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있단다.ㅎㅎ
4살때의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