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 피의 그 고통.. 당신에 그 참혹한 십자가 몸부림 당신에 찢긴 살이 우리를 살렸네..
당신에 그 무거운 십자가 뼈마디 가르는 외마디 소리 비명 당신에 쓰라림 애절함 결박함이 죄많은 우리를 살리셨네.
당신에 십자가 그 사랑 어찌 우리가 알리요 채찍질 학대 하며 로마병정 비웃었었네 당신에 그 십자가 나도 따라 가리라,
당신에 그 아픔 나도 겪어 보겠네.. 당신에 그 피눈물 어찌 하오리까. 아무말 없이 묵묵히 바라보던 당신에 그 인자한 얼굴 그래도 마음속엔 두려움으로 오스스...떨었던 당신에 그 심령 오!!주여!!저들에 죄를 모르나이다!! 숨 가뿐 신음소리 목마르다....외쳤던 당신에 그 울부짖음 고통의 소리 골고다 언덕 온 우주에 울려 퍼져 나갔네 핏물 섞인 피 바다 온 대지위에 흘러 내렸네..
**************고난주간 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에 십자가 사랑을 묵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