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수감사절...
미국인들이 만드는 터키잔치에 참석후 친구와 후러싱 키세나팍 연못을 한바퀴 돌고 오기로 했다..
그러나 이게 웬일.. 팍에 도착하자 비가 방울 방울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사진 몇장찍고 돌아온 것이 쎌리의 Thanksgiving Day..ㅋㅋ
도토리나무의 낙엽
비를 맞으면서 찍었지만 ,, 넘 기분이 좋았다..ㅎ
이렇게 아름다울수가..ㅎ
하나님의 솜씨 정말 못 말려.~~ㅋㅋㅋ
함께간 나의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