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09/25/09
문화회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버스에서 내려 상록회밭에 몇일만에 또 들렸다
예상치 못했든 예쁜 다알리아꽃들이 나를 기다렸다는듯 반겨준다.~호호호호
아름다운 음성까지 내귀에 들려오는듯,,
빨리와서 사진을 찍으라고 웅성대며 손을 흔들고있었다.
우리들은 곧 시들어가니 너를 볼수없다고... 차분히 말을 건넨다.
나는 눈물이 날듯해서 눈물을 삼킬려고 먼 하늘을 올려다보며....나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세월이 빠르다고 느껴지니 나도 갈날은 머지 않었지...&%#@^%
나는 다알리아를 하나하나 정성것 예쁘게 찍어주었다.
다알리아꽃이 많이 다양해졌어요.
옛날 다알리아

수양관에서 찍은사진 다알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