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날이다
6월에 World Vision에 애기2명 신청을 해 놓고 오늘에야 비로서 결정을 했다.
마음이 흐뭇하다. 이 아이들을 내가 기른다는 생각을하니 정말 즐겁다..
남아는 8살 여아는 5살이란다.
그리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살고있다고..
이렇게 먼나라와 인연이 될줄을 그 누가 알았을까...
팜프렛이 도착해서 사진을 우선찍어 불로그에 올리기로했다...
아컴님들 모두 이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탁드려요....
웃는모습은 역시 예뻐요
한아이의 생활비 매달 $35
그래서35+35=$70을 부담하게됩니다..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마태복음 18:5]
김재옥,현이.사이먼
님들의 방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