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씨니어들을 초청하는 늘프른농장잔치에 처음참석했다.
과수원이 얼마나 넓은지 도보로는 하루에도 다 볼수없다고 말한다.
맛있는 점신도 먹고 노래자랑, 가수들의노래며 여러가지의 재미있는 순서가 많었다.
끝나고 돌아올때는 원장님께서 사과 한빽에 배즙 한박스 또한 청국장까지
천여명에게 골고루 나눠주셨다.
우리들은 과수원을 돌아보는 즐거운 하루였다.
이넓은 창고 안에서 여러가지 농산물을 판매한다
빨강색 사과는 모두 따고 늦은 사과만이 나무에 달려 있었다
세번다.김재옥,새로미,olive,mantis
이상 5명의 사랑하는 "님"들께서 방문 하심을 감사 드리며,
언제나 행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