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북케이스에 요렇게 옷을?
잠은 보통 12시에 자지만 오늘은 1시에 자기로하고..
창문커덴 한쪽을 잘라 정성것 요리조리 자르고 꿰매서
나의 책꽃이 옷을 만들어 입혓다.ㅎㅎ
내가보기에는 넘 이쁜옷으로 보이지만 ..그러나..ㄲㄲㄲ..

봄마니아,즐겁게살기,김쟁옥,세번다,가을,남해민드레,솔레이
이상 7명의 사랑하는 "님"들께서 방문 하심을 감사 드리며,
언제나 행복 하시기를 축원합니다.ㅎ
09/02/10 올린 게시물 부터는 덧글을 달지 않겠금 올렸습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보시고 필요한것은 무조건 담아 가셔도 무방합니다.
저 역시 동래 방래 모두다니면서 제가 배울점을 찾아보며 즐기기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