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어설픈 나의 솜씨
Sally의 생활 2010/09/04 07:18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6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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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북케이스에 요렇게 옷을?

잠은 보통 12시에 자지만 오늘은 1시에 자기로하고..

창문커덴 한쪽을 잘라 정성것 요리조리 자르고 꿰매서

나의 책꽃이 옷을 만들어 입혓다.ㅎㅎ

내가보기에는 넘 이쁜옷으로 보이지만 ..그러나..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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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니아,즐겁게살기,김쟁옥,세번다,가을,남해민드레,솔레이
이상 7명의 사랑하는 "님"들께서 방문 하심을 감사 드리며,

언제나 행복 하시기를 축원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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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0 올린 게시물 부터는 덧글을 달지 않겠금 올렸습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보시고 필요한것은 무조건 담아 가셔도 무방합니다.
저 역시 동래 방래 모두다니면서 제가 배울점을 찾아보며 즐기기로 하겠습니다..
아컴님들 사랑해요..09/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