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가장 편한 옷을 입고. 꽃공원에서..
오늘의 일기- 휴일
오랫만에 휴일이라 할일도 많었다.
국가 보조금도 오늘 즉 매월1일에 은행구좌로 나온다.
그래서 은행으로.. 경로회관에서.. 백화점을 거처 친구와 미팅..
그리고 이곳저곳을 다녀서 드디어 꽃공원에...
그러나 꽃공원에 들어갔으나
작년에 부지런히 다니면서 모두 찍어 불로그에 올렸기 때문에 마땅히 찍을것이없었다.
그런데 마침 몇일후 결혼식을 한다는 유태인[JEWS]이 사진을 찍고 있었다.
나의 양산까지 빌려쓰고서 .ㅎㅎ
한쌍의 멋진 부부였다.
내가 이 찍은 사진을 나의 불로그에 올린다고 하니 좋아하며 고맙다고 했다.
꽃공원에서..
그림 같다. 세계에서 가장 늘신하고 잘 생겼다고 점찍는 나라민족..
그런이들을 쎌리가 직접 찍어서 불로그에 올릴수 있다니 대견한가? ㄲㄲㄲ